스스로 存在할 수 없다

KIMSCOM

사랑 말고는 스스로 存在할 수 없다.

우리가 存在하기 위해 世界가 存在해야 한다.
世界가 存在하기 위해 神이 存在해야 한다.
神이 存在하기 위해 우리가 存在해야 한다.

意識의 바다위 우리는 섬으로 존재하고,
水面아래 하나로 연결되어져 있는 우리,

世界가 存在하기 위해 우리가 存在해야 한다.
우리가 存在하기 위해 神이 存在해야 한다.
神이 存在하기 위해 世界가 存在해야 한다.

世界는 神의 거울, 거울에 비춰진 우리,
사라지면 멈추지만, 사랑하면 神이된다.

사랑이란 ?

사랑이란 ?

“나”와 “너”가 하나가 되는 거라해도,
“나”와 “너”가 하나가 되어 버린다면,
“나”와 “너”가 없으니 사랑 할수없고.

사랑은 에너지가 되어 우주와 생명을 만들고,
우주와 생명은 정보를 만들고 에너지가 되면,
에너지와 정보로 우주와 생명을 만들어 가고.

“나”와 “너”가 하나가 되어 가려해도,
“나”와 “너”가 하나가 되지 않는다면,
“나”와 “너”가 있으니 사랑 할수있고.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태어나 말을 배우고, 그 말로 생각을 하면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
죽어서 말을 못하고, 더 이상 생각 못하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생각도 물질도, 탄생도 죽음도
시간도 공간도, 생명도 우주도
하나를 하나가 아닌것 으로 생각 하지만,
하나를 하나가 아닌것 으로 생각 안하면,
우리는 어디서도 오지 않았다.
우리는 어디로도 가지 않는다.

生命이 없어도

生命이 없어도

生命이 없어도 神은 存在 하실까 ?
神이 안계시면 사랑이 存在 할까 ?
사랑이 없어도 生命이 存在 할까 ?
生命이 없으면 사랑은 存在 할까 ?

사랑은 사람을 다르게 부른 걸까 ?
사람은 사랑을 神이라 부른 걸까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돈과 명예를 가지고 돌아 갈수는 없더라도,
세상에 올 때처럼 말을 할 수는 없더라도,
사랑만은 간직하고 돌아 갈수 있을꺼야,
살며 사랑하며 배울수 있는 세상에서,
生命 그 자체가 기적이고 은총 인걸.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

Zuru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
작은 냇물이 모여 강물이 되고 바다로 흘러가듯,
작은 사랑도 모여 하나의 영혼으로 흘러가듯,
바다는 비가되어 작은 냇물을 만들고,
사랑도 비처럼 내려 강물처럼 흐르고,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